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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실천 시민행동 "생명살림 농촌 활동단"의 [남해, 마늘뽑기 봉사] -가족 풍물단, ‘동동’의 연주, with 임인출 단장
<깨어있는 사회>, <깨어나는 시민정신>, ‘동학실천 시민행동’은 매년 여름, 남해 금산을 찾아 마늘 뽑기 봉사를 한다. 그리고 고된 노동이 끝나면 마을 주민들이 차려준 푸짐한 밥상을 받는다. 이윽고 밤이 찾아오면 삼삼오오 마을 공터로 모이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흥겨운 사물 한 판을 벌린다. ... -
숨과 숨 사이, 그 소리/윤재훈
솔바람이 지나간다 나무의 속살을 건드리며 보이지 않는 손이 산의 숨을 고른다 수천 년을 건너온 소리 하나가 뼈처럼 마른 대나무 속을 지나 시간을 울린다 소리는 곧 천지의 그림자 어디선가 불려온 가락 하나가 세상과 한 치 떨어져 숨과 숨 사이에 걸쳐있다 악보에도 없는 소... -
[EET 영상뉴스] 종로3가 2-1번 출입구 인근 도로, 30m 걷는 동안 ‘쓰레기 산’… 환경 문제 심각
종로3가역 2-1번 출입구 인근 도로에서 쓰레기가 쏟아져 나오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확인되며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이곳은 주택가가 아닌 상가 밀집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불과 30m 정도를 걸은 거리에서 이미 바닥이 쓰레기로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현장을 직접 확인한 시민들은... -
[EET 영상뉴스] 광화문에서 울린 또 하나의 목소리... 가자지구 평화와 인도적 지원 촉구
서울 중심부의 광화문 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팔레스타인 시민들에 대한 연대와 인도적 지원을 촉구하는 정기 집회와 행진이 2월 7일 토요일 오후에도 계속됐다. 이날 집회는 오후 2시경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시작됐으며, 약 오후 3시경에는 참여자들이 광화문 도로를 따라 행진을 이어갔다. 이번 집회는 “팔... -
서울 초단위 신호등 도입,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 편의 높인다
최근 서울시 곳곳에 설치된 초단위 신호등이 시민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보행자 신호가 남은 시간을 초 단위로 표시하면서, 시민들은 막연히 기다리는 대신 언제 신호가 바뀌는지를 명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변화는 보행자의 안전 의식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남은 시간이 한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