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0차 섬진강 매화마을, 낙안읍성, 99칸 운조루, 구례화엄사 각황전 옆 홍매화, 구례 산수유 마을까지, 꽃과 역사의 길 따라 걷는 남도 봄기행
순백의 봄, 남도로 떠난다
3월,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남도로 떠나는 특별한 인문·역사여행이 기다리고 있다.
섬진강 매화 향기와 천년 고찰의 홍매화, 노란 산수유꽃이 흐드러진 마을까지
자연과 역사, 그리고 사람이 어우러지는 길 위에서 ‘삶을 여행처럼’ 걸어본다.
1일차 – 매화 향기 따라 조선의 시간을 걷다
광양 매화마을
섬진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순백의 매화 군락.
산비탈을 가득 채운 매화꽃이 봄의 시작을 알린다.
자연 속을 천천히 걸으며 사진도 찍고, 꽃길을 마음껏 만끽한다.
✔ 섬진강변 재첩국 또는 제철 햇벚굴, 참게 정식 점심(1/n)
✔ 매화축제 관람
낙안읍성
조선 시대 마을의 원형이 잘 보존된 전통 읍성.
봄날, 돌담길과 초가집 사이를 걸으며 옛 선조들의 삶을 느껴본다.
✔ 꼬막정식 & 짱둥어탕 특식 저녁
펜션 여장 풀기<1인 혹은 2인만 조용히 자고 싶으면 약간의 추가비용을 내면 됩니다.>
✔ 봄밤 읍성 산책
✔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포트락 와인 파티’
2일차 – 천년 고찰과 노란 봄마을
✔ 아침, "낙안 온천" 6시부터 자유 이용 (게르마늄 온천, 피로 회복 & 힐링)
✔ 시골된장국 생선나물정식 아침식사
봄날, 섬진강 시골길을 따라 구례로
아흔아홉 칸 고택, 운조루 (선택 방문)
‘타인능해(他人能解)’의 나눔 정신을 간직한 99칸 고택.
조선 양반가의 품격과 철학을 만나는 시간이다.
화엄사 – 각황전 옆 홍매화
국보와 보물을 간직한 천년 고찰.
각황전 옆 붉은 홍매화가 장엄한 전각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전문 해설과 함께 사찰의 역사와 문화재를 탐방한다.
✔ 섬진강변 재첩국 또는 제철 햇벚굴, 참게 정식 점심(1/n)
구례 산수유마을
마을 전체가 노란빛으로 물드는 봄 축제 현장.
‘삶을 여행처럼’ 팀을 위한 명인의 차시음회
특별 국악 & 시음송 공연 관람
꽃과 음악, 차향이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마무리이다.
여행 안내
신청기간: 2026년 3월 9일(월) 오후 6시 까지
일정: 3월 12일(목) ~ 13일(금) / 1박 2일
출발: 양재역 9번 출구 50m 앞 예술문화회관 앞
출발시간: 오전 8시
이동: 45인승 대형버스
정원: 25명 내외 ("선착순 마감 시 조기 종료")
참가비: 16만원
(카뱅 3333-11-9857123 윤재훈, 입금 후 문자 연락바람)
문의: 050-6050-0809
※ 모든 분들은 여행자보험<상해, 분실, 도난>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등록할 때 주민번호를 주셔야 가입됩니다.>
※ 우리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비물 안내
편한 복장과 신발
개인 컵 & 물통 (우리 여행은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물, 차, 함께 나눌 간식이 있으면 좋습니다.
저녁 "포트락 와인 파티"에서 나눌 책 또는 선물 등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푸른 사상 학교 인문·역사여행, 여행제작소
후원: EETNEWS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