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 봄밤이다
3월의 생강나무 꽃이 터지자
하늘의 별들이 그쪽으로 몰려갔다
약력
임성용(1965~ )
전남 보성 출생.
시집으로 『하늘공장 』, 『풀타임 』, 『흐린 저녁의 말들 』,
산문집으로 『뜨거운 휴식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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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봄밤이다
3월의 생강나무 꽃이 터지자
하늘의 별들이 그쪽으로 몰려갔다
약력
임성용(1965~ )
전남 보성 출생.
시집으로 『하늘공장 』, 『풀타임 』, 『흐린 저녁의 말들 』,
산문집으로 『뜨거운 휴식 』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