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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으로 들어온 시2] 봄밤/임성용

  • 윤재은 기자
  • 입력 2026.03.28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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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임성용,양작.jpg

 

 

그윽한 봄밤이다


3월의 생강나무 꽃이 터지자


하늘의 별들이 그쪽으로 몰려갔다


 


임성용임성용.jpg

 

약력 

임성용(1965~ )

전남 보성 출생.

시집으로 『하늘공장 』, 『풀타임 』, 『흐린 저녁의 말들 』,

 

산문집으로 『뜨거운 휴식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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