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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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다... 고베대 연구진의 시선
- 사회
- 노동/환경
2026.02.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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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생태계, 자연이 ‘기능하는 힘’ 3분의 1 이상 잃었다
-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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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가뭄·녹조 대비… 전국 취·양수장 개선 속도 낸다
-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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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법사금융 근절 범정부 TF 회의 개최
- 10921
- 금융
2026.02.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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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역대 최대 1.15조원 주주환원… 현금배당 성향 첫 30% 상회
- 10921
- 금융
2026.02.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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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코스닥·벤처·혁신기업 중심 자본시장 활성화 총력
- 10921
- 금융
2026.02.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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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주간기획 ①] 기후위기, 더 이상 뉴스가 아니라 일상이 되다
- 오피니언/기획
2026.02.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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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인사말] 기후위기는 이미 당신 곁에 와 있습니다
- 오피니언/기획
- 칼럼·기고
2026.02.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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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야경·맛집…안동, 설 연휴 가족 여행 ‘딱 맞는 코스’ 제안
-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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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서 초봄까지, 대한민국이 여행지로 다시 빛난다... ‘2026 Korea Grand Sale’
-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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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좀비담배’ 에토미데이트 밀반입 차단 총력
- 10922
- 10932
2026.02.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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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항공권·택배·건강식품 소비자피해 반복
- 경제
- 10899
2026.02.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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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설탕 가격 담합 수사…정부, 물가 관리 강화 ‘서민 부담 줄이기’ 총력
- 경제
- 기업/산업
2026.02.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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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다... 고베대 연구진의 시선
기후 위기와 생물 다양성 감소가 전 세계적인 위기로 대두되는 가운데, 자연 환경이 인간 사회에 제공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학계와 정책 현장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일본 고베대학교의 연구진은...- 사회
- 노동/환경
2026.02.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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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생태계, 자연이 ‘기능하는 힘’ 3분의 1 이상 잃었다
아프리카 대륙의 야생 생태계가 스스로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필요한 ‘자연력’의 상당 부분을 잃어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옥스퍼드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아프리카 생태계는 역사적 수준의 약 2/3 이하 에너지로만 작동하고 있으며, 그 핵심 원인은 코...-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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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가뭄·녹조 대비… 전국 취·양수장 개선 속도 낸다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가뭄과 녹조 발생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전국 취·양수장 개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취·양수장 개선사업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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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법사금융 근절 범정부 TF 회의 개최
정부가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 피해자가 단 한 번의 신고만으로 수사·추심중단·법률지원·금융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가 본격 출범한다. 정부는 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 10921
- 금융
2026.02.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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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역대 최대 1.15조원 주주환원… 현금배당 성향 첫 30% 상회
우리금융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며 ‘금융업 대표 배당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6일 ‘2025년 경영 실적 발표’를 통해 총 1조15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현금...- 10921
- 금융
2026.02.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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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코스닥·벤처·혁신기업 중심 자본시장 활성화 총력
하나금융그룹은 코스피 5,000 최초 돌파와 코스닥 1,000 탈환 등 이른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맞아 코스닥·벤처·혁신기업을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활성화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은행 중심의 금융지원에서 벗어나 증권, 자산...- 10921
- 금융
2026.02.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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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주간기획 ①] 기후위기, 더 이상 뉴스가 아니라 일상이 되다
이이티뉴스(eetnews)는 기후위기를 환경 뉴스가 아닌 삶의 조건을 바꾸는 문제로 다룹니다. 이번 주간 기획은 데이터, 현장,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의 기후를 기록하려 합니다. “기후위기는 이미 도착해, 우리의 하루를 바꾸고 있다.” ...- 오피니언/기획
2026.02.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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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인사말] 기후위기는 이미 당신 곁에 와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예고장이 아니다. 그것은 뉴스 속 먼 미래가 아니라,오늘의 온도와 물가, 식탁과 그대의 잠자리 속에 이미 자리 잡았다. 우리는 오랫동안 기후를 ‘환경 문제’인 것처럼 불러왔다.그러나 지금의 기후위기는 환경을 넘어당신의 삶의 조건을 바꾸는 문제다. 누...- 오피니언/기획
- 칼럼·기고
2026.02.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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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야경·맛집…안동, 설 연휴 가족 여행 ‘딱 맞는 코스’ 제안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안동을 ‘전통·야경·맛집’ 테마로 즐기는 가족 여행지로 추천했다. 공사는 겨울철 한층 더 고즈넉해지는 안동의 풍경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여행 코스를 제안하며 “전통을 보고, 강변을 걷고, 지역의 맛을 함께 나누는 여행”을 강조했...-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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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서 초봄까지, 대한민국이 여행지로 다시 빛난다... ‘2026 Korea Grand Sale’
2026년 초,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겨울 여행의 계절을 활기차게 열었다. ‘2026 Korea Grand Sale’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면서 여행객들은 쇼핑과 문화 체험이 결합된 ‘여행형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축제는 겨울의 긴 어둠을 밝히는 불빛처럼, 여행 수요가 줄어드는 시기에...-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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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좀비담배’ 에토미데이트 밀반입 차단 총력
관세청이 이른바 ‘좀비담배’로 불리는 에토미데이트(Etomidate)의 국내 불법 반입을 막기 위해 국경 단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관세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에 따라 이달 13일부터 에토미데이트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관리됨에 따라, 여...- 10922
- 10932
2026.02.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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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항공권·택배·건강식품 소비자피해 반복
설 연휴를 전후해 항공권, 택배, 건강식품과 관련한 소비자피해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함께 OTA(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항공권 구매가 늘면서 관련 분쟁도 빠르게 늘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 경제
- 10899
2026.02.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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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설탕 가격 담합 수사…정부, 물가 관리 강화 ‘서민 부담 줄이기’ 총력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식품·식료품 시장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밀가루와 설탕 등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안정과 유통 질서 점검을 확대하는 모습은, 단순한 물가 상승 억제 차원을 넘어 정부의 물가 관리가 왜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밀...- 경제
- 기업/산업
2026.02.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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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다... 고베대 연구진의 시선
기후 위기와 생물 다양성 감소가 전 세계적인 위기로 대두되는 가운데, 자연 환경이 인간 사회에 제공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학계와 정책 현장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일본 고베대학교의 연구진은 자연 환경의 가치가 단순히 시장에서 거래되는 재화의 가격으로만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회
- 노동/환경
2026.02.06 17:42
- 사회
- 노동/환경
2026.02.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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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생태계, 자연이 ‘기능하는 힘’ 3분의 1 이상 잃었다
아프리카 대륙의 야생 생태계가 스스로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필요한 ‘자연력’의 상당 부분을 잃어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옥스퍼드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아프리카 생태계는 역사적 수준의 약 2/3 이하 에너지로만 작동하고 있으며, 그 핵심 원인은 코끼리·코뿔소·사자 등 대형 동물 개체군의 급격한 감소다. 이들은 영양분 순환과 종자 확산, 서식지 구조 형...-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34
-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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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가뭄·녹조 대비… 전국 취·양수장 개선 속도 낸다
기후위기로 인한 극한 가뭄과 녹조 발생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부가 전국 취·양수장 개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금한승 제1차관 주재로 취·양수장 개선사업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16
- 정치
- 국회/정당
2026.02.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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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법사금융 근절 범정부 TF 회의 개최
정부가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한층 강화한다. 피해자가 단 한 번의 신고만으로 수사·추심중단·법률지원·금융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가 본격 출범한다. 정부는 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 10921
- 금융
2026.02.06 16:47
- 10921
- 금융
2026.02.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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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역대 최대 1.15조원 주주환원… 현금배당 성향 첫 30% 상회
우리금융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며 ‘금융업 대표 배당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6일 ‘2025년 경영 실적 발표’를 통해 총 1조15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현금배당 성향이 사상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 이날 이사회는 주당 760원의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 ...- 10921
- 금융
2026.02.06 16:35
- 10921
- 금융
2026.02.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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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코스닥·벤처·혁신기업 중심 자본시장 활성화 총력
하나금융그룹은 코스피 5,000 최초 돌파와 코스닥 1,000 탈환 등 이른바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맞아 코스닥·벤처·혁신기업을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활성화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은행 중심의 금융지원에서 벗어나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 벤처캐피탈(VC) 등 그룹 전반의 금융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코스닥 및 혁신기업에 대한 ...- 10921
- 금융
2026.02.06 16:31
- 10921
- 금융
2026.02.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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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주간기획 ①] 기후위기, 더 이상 뉴스가 아니라 일상이 되다
이이티뉴스(eetnews)는 기후위기를 환경 뉴스가 아닌 삶의 조건을 바꾸는 문제로 다룹니다. 이번 주간 기획은 데이터, 현장,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의 기후를 기록하려 합니다. “기후위기는 이미 도착해, 우리의 하루를 바꾸고 있다.” 출근길의 체감온도, 밤잠을 방해하는 열대야, 한꺼번에 쏟아지는 장대비와 예고 없이 닥치는 가뭄....- 오피니언/기획
2026.02.06 13:17
- 오피니언/기획
2026.02.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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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인사말] 기후위기는 이미 당신 곁에 와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예고장이 아니다. 그것은 뉴스 속 먼 미래가 아니라,오늘의 온도와 물가, 식탁과 그대의 잠자리 속에 이미 자리 잡았다. 우리는 오랫동안 기후를 ‘환경 문제’인 것처럼 불러왔다.그러나 지금의 기후위기는 환경을 넘어당신의 삶의 조건을 바꾸는 문제다. 누가 더위에 몸서리치는지,누가 쏟아지는 자외선을 피하지 못하는지,그리고 누가 먼저 삶의 터전을 잃었는지에...- 오피니언/기획
- 칼럼·기고
2026.02.06 12:19
- 오피니언/기획
- 칼럼·기고
2026.02.0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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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야경·맛집…안동, 설 연휴 가족 여행 ‘딱 맞는 코스’ 제안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2026년 설 연휴를 앞두고 안동을 ‘전통·야경·맛집’ 테마로 즐기는 가족 여행지로 추천했다. 공사는 겨울철 한층 더 고즈넉해지는 안동의 풍경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여행 코스를 제안하며 “전통을 보고, 강변을 걷고, 지역의 맛을 함께 나누는 여행”을 강조했다. 전통의 숨결을 걷는 하회마을 안동 여행의 출발점으로 공사가 가장 먼저 추천한 곳은 하회마을...-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21
-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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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서 초봄까지, 대한민국이 여행지로 다시 빛난다... ‘2026 Korea Grand Sale’
2026년 초,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겨울 여행의 계절을 활기차게 열었다. ‘2026 Korea Grand Sale’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면서 여행객들은 쇼핑과 문화 체험이 결합된 ‘여행형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이번 축제는 겨울의 긴 어둠을 밝히는 불빛처럼, 여행 수요가 줄어드는 시기에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6 Korea Grand Sale’은 문화체육관...-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09
- 생활/문화
- 여행
2026.02.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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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좀비담배’ 에토미데이트 밀반입 차단 총력
관세청이 이른바 ‘좀비담배’로 불리는 에토미데이트(Etomidate)의 국내 불법 반입을 막기 위해 국경 단계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관세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에 따라 이달 13일부터 에토미데이트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관리됨에 따라, 여행자·국제우편·특송화물 등 모든 반입 경로를 대상으로 선제적 차단에 나선다고 밝혔다. 에토미...- 10922
- 10932
2026.02.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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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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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항공권·택배·건강식품 소비자피해 반복
설 연휴를 전후해 항공권, 택배, 건강식품과 관련한 소비자피해가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함께 OTA(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항공권 구매가 늘면서 관련 분쟁도 빠르게 늘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설 연휴가 포함된 1~2월에 접수된 피해구제 사건은 항공권 1,218건, 택배 166건, 건강식품 ...- 경제
- 10899
2026.02.03 15:18
- 경제
- 10899
2026.02.0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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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설탕 가격 담합 수사…정부, 물가 관리 강화 ‘서민 부담 줄이기’ 총력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식품·식료품 시장에 대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밀가루와 설탕 등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안정과 유통 질서 점검을 확대하는 모습은, 단순한 물가 상승 억제 차원을 넘어 정부의 물가 관리가 왜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밀가루와 설탕은 빵, 면류, 과자 등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가공식품의 기본 원재료다. 이들 가격이 오르면 곧...- 경제
- 기업/산업
2026.02.03 12:22
- 경제
- 기업/산업
2026.02.03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