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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걷기대회 지원…지역사회 포용 실천

  • 이경희 기자
  • 입력 2026.10.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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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 유무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 도모, 용산 중심 지역사회 상생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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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RK현대산업개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걷기대회 지원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지역사회 행사에 참여하며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적 포용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를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복지재단이 협력했으며,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10여 명이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임직원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활동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누구나 동등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의 한 매니저는 “본사가 있는 용산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사가 위치한 용산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시설 지원을 비롯해 환경 정화, 문화·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과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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